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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보험팔 때 상품설명 '빠르게 읽기' 금지

[보험매일=이흔 기자] 앞으로 보험회사가 텔레마케팅으로 보험을 팔 때 설명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금융회사가 인허가 신청을 하면 신속 처리하고 반복 지적되는 검사는 유형화해 금융회사들과 공유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의 채용은 블라인드화하고 면접위원의 50% 이상을 외부 전문가로 채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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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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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시장 17조원 육박…전년 대비 2.7%↑

[서울파이낸스 서지연 기자]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이 17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8일 발표한 '2017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및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 규모(원수보험료 기준)는 16조8165억원을 기록, 2016년(16조3778억원) 대비 2.7% 늘었다. 2014년(39.1%)이나 2015년(8.8%), 2016년(11.3%)에 비하면 자동차보험 증가율은 다소 둔화했다.

지난해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율이 3.3%로 2016년 증가율(3.9%)보다 둔화했고, 손해율 개선으로 보험료 경쟁이 심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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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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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늘어나는 풍수해 보험 가입…포항지진 이후 급증

[보험매일=이흔 기자]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풍수해 보험 가입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주택을 기준으로 2017년 풍수해 보험 가입 건수는 41만8천29건으로, 전년 38만2천423건보다 9.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온실의 경우 면적을 기준으로 851만㎡에서 1천638만㎡으로 92.5%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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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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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 고지의무 항목 표준약관에 명시

[보험매일=방영석 기자] 상해보험가입자가 보험사에 사전 고지해야 하는 항목이 표준약관에 명시되면서 고지의무 위반을 둘러싼 보험사와 소비자 사이의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의 고지의무 미이행으로 보험계약이 실효되거나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이와 관련된 분쟁도 매년 4,0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

고지의무 대상 해당 여부를 표준약관으로 판단될 수 있게 되면서 향후 보험사와 소비자는 약관을 근거로 보험금 지급 및 보험료 인상?인하의 정당성을 따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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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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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통硏 “인도침범 車사고로 연간 1000여명 사상… 안전기준 강화해야”

[한국보험신문=최은수 기자]인도를 통행하다가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로 지난 5년 간 5000명 이상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8일 발표한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와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 자료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인도에서 발생한 보행자 교통사고는 4931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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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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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화재안전 우수건물 27개소 인정
[한국보험신문=최은수 기자]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2018년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등 27개 건물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인정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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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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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운전자도 음주 운전자처럼 사고부담금 물린다

[보험매일=이흔 기자] 앞으로 뺑소니 운전자는 보험금을 지급 받을 때 음주·무면허 운전자처럼 사고부담금을 물어야 한다.

또 외제차로 보험에 가입하고 보상 받을 때 차량 가격을 보험사가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이 아닌 보험개발원이 만든 공통기준에 따르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 감독업무 시행세칙을 변경한다고 2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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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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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내달부터 PL보험에 ‘징벌적 배상담보’ 탑재

<대한금융신문=박영준 기자> ‘옥시 가습기 살균제’,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등 제조사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고자 도입되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 나온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제조사들은 이르면 다음달 19일부터 손해보험사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PL보험)에서 징벌적 손해를 보상하는 담보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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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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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광고문자 싫으면…
[보험매일=이흔 기자] 직장인 김모씨는 금융회사로부터 대출, 보험가입 안내 등의 광고전화 및 문자수신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일일이 금융회사에 전화해 이를 중단시키려 하니 번거로워 몇 년째 그냥 두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럴 때 인터넷에서 금융권 연락중지청구 시스템인 '두낫콜'을 이용하면 한번에 금융회사 광고문자를 거부할 수 있다고 29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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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