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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운전자도 음주 운전자처럼 사고부담금 물린다

[보험매일=이흔 기자] 앞으로 뺑소니 운전자는 보험금을 지급 받을 때 음주·무면허 운전자처럼 사고부담금을 물어야 한다.

또 외제차로 보험에 가입하고 보상 받을 때 차량 가격을 보험사가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이 아닌 보험개발원이 만든 공통기준에 따르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 감독업무 시행세칙을 변경한다고 2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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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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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내달부터 PL보험에 ‘징벌적 배상담보’ 탑재

<대한금융신문=박영준 기자> ‘옥시 가습기 살균제’,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등 제조사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고자 도입되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 나온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제조사들은 이르면 다음달 19일부터 손해보험사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PL보험)에서 징벌적 손해를 보상하는 담보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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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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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광고문자 싫으면…
[보험매일=이흔 기자] 직장인 김모씨는 금융회사로부터 대출, 보험가입 안내 등의 광고전화 및 문자수신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일일이 금융회사에 전화해 이를 중단시키려 하니 번거로워 몇 년째 그냥 두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럴 때 인터넷에서 금융권 연락중지청구 시스템인 '두낫콜'을 이용하면 한번에 금융회사 광고문자를 거부할 수 있다고 29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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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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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 변액보험 자산 지난해 12% 늘어

생보업계 변액보험 자산 지난해 12% 늘어

[한국보험신문=박재찬 기자]지난해 생보사 특별계정 자산이 크게 늘었다. 이는 생보사마다 IFRS17 도입에 대비해 보장성보험 비중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변액보험 판매를 강화한데다 주식시장 호재 등으로 변액보험 투자수익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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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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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교통사고 환자 통지 의무화’ 난항
‘의료기관 교통사고 환자 통지 의무화’ 난항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 개정법률안’ 논의 안돼…업계 실망감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교통사고 환자 내원 시 해당 의료기관이 보험사에 내원 이력을 통지하도록 의무화 하는 법 개정안의 통과가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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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